나치 때문에 유대계 남자친구를 잃었던 부처 대위는 전쟁을 초월하는 사랑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차후 오퍼들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인 태스크포스 LGBT를 창설, 칼데라와 베르단스크 지역에 숨은 나치 도피세력을 말살시키기 위해 모든 병력을 투입함
그 와중에 인질로 잡은 독일계 박사 슈타이너의 분석으로 네뷸라 V가 사실은 정글 지역을 정리하기 위한 살충제였다는게 밝혀짐
CIA와의 거래로 네뷸라 V는 미국 손에 인계되고 대륙 여기저기서 살충제와 정글 민주화 용으로 쓰이며 DDT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고 베트남전때 매우 광범위하게 쓰이게 됨
칼데라와 리버스에서 전투를 이어가며 네뷸라 가스에 직간접적으로 계속 노출된 태스크포스 LGBT는 결국 고엽제 후유증으로 전원 사망함
아직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통스럽게 살아있는 한국전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부처 대위는 권총자살함
애들러랑 우즈는 뭔 개좆소리냐고 씹고 뒤에 있던 붉은방 도안을 먹으며 스토리는 끝남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http://www.kaova.or.kr/document/main/main.php
첫줄부터 ㅅㅂㅋㅋㅋ - dc App
붉은방도안에서 개터졌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