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약탈 개념인데, 맵이 워낙에 좁은데
적들은 40명인가 10팀 고정이라 사실상 팀단위 충돌느낌임
칼데라 약탈은 뭔가 방향성 있게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데
리버스는 맵이 작아서 그냥 전부 칼데라 에어필드, 캐피탈 꼴 나더라
애들 수준도 뭔가 칼데라 약탈보다 엄청 빡센 것 같고
차라리 시간 단위로 해서 총 현금 제일 낮은 팀부터 하나 하나 탈락 시키고
금액 많은 팀 승리로 했으면 블러드머니라는 컨셉이랑 어울렸을 것 같은데 아쉽노.
3줄 요약
1. 8줄 밖에 안 되는데
2. 그냥 읽어주면 안 될까?
3.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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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마다 현금 보유가 낮은 스쿼드를 탈락시킨다면 일반 배틀로얄이랑 다를게 뭐가 있음?
배틀로얄은 팀 전멸해야 탈락하는 거 아닌가? 현금 제일 작은 팀마다 일정 시간 단위로 짜르면 블러드머니라는 이름 컨셉이랑도 맞을 것 같은데
약탈을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무한으로 부활해서 총 쏘는 거 즐기는 즐겜인데 리스폰을 막는다면...
근데 블러드머니가 맵이 너무 좁아서 약탈처럼 게임이 안 되더라 그냥 개빡 충돌인데 약탈 요소인 돈 모으기가 들어간 느낌임.. 갤디코에서 만난 애들 다 힘들어하더라 엄청 빡세서 ㅋㅋ
그건 맞음 ㅋㅋㅋㅋ 리버스 맵 좁아서 돈 모으는게 존나 빡세긴 함
차라리 쿼드 말고 트리오로 10팀 했으면 조금 더 괜찮았을까라는 생각도 듬 그냥 지금은 너무 많다 ㅋㅋㅋㅋ
리서전스랑 다르게 낙하중에 받는 데미지 그대로 들어와서 하위권 팀들은 대처하기 쉽던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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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현금 모은 거에 메리트가 있었으면 좋겠순
난 차라리 지금이 나은데 맵도 존나 좁아서 렙업하기 편해서 난 편함 그래서 솔쿼드함ㅋㅋ
렙작하기는 좋다더라 2배 없이 한 판에 총렙 10 가까이도 오르더라고
돈 많으면 오히려 위치 찍혀서 좆밥들이 물어뜯으려고 달려들기만 하고 돈 많은 팀의 이점이 별로 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