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진즉에 몰락한 2머전 낙지 자료 찾으러 적국 분쟁 지역 지하 벙커를 들쑤시고 다녔다고? 몇주 전에 지진 폭탄 터져서 도시가 반쪽이 난 동네에? 상투 튼 일본인이 하이브리드 도트 사이트가 달린 50구경 BAR를 들고 나치 레즈비언에게 갈겼다고 야부리 터는 것도 그렇고 점점 이 노망 난 틀딱 새끼의 썰풀이를 듣고 있을 이유가 없어지는 것 같은데
프라이스가 자카예프 아들내미 담글 때부터 스토리는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안되는거였따
아냐 그거까진 괜찮았어 좀비 때문에 베르단스크를 날려버린다는 좆병신 애자 스토리 전까진
난 모던2 싱글로 나와야할 부분이 시네마틱 급전개로 끝내서 존나 싱겁던데 하긴 그 뒤에 나온 것들보단 낫지
지금 워존은 인워랑은 전혀 관계없는데 시즌 볼때마다 인워가 치워야 할 똥이 많아지는 듯한 기분임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