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안죽고 5킬하면 그날 fps 운 다썼고 생각하고
1킬만 해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개허접인데
어제 모코어 공방에서 리볼버 한자루로 다 썰어버리는 고수 만나서
현탐 왔음 ㅋㅋ
기절 귀신같이 맞추고 딱 한발로 헤드 따는걸 밥먹듯이 하던데
내 팀들 양학당하는 느낌 다들 느꼈는지 게임 끝날때쯤 보니까
다 나가서 울팀 나 포함 두명 남았더라

나보단 다들 잘하겠지 싶어서 핵무새는 안하는데
진짜 그 사람은 핵같이 ㅈㄴ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