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컨텐츠들이 마구 나오는 데 도대체 이 칼데라 스토리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 건지 감이 안 잡히네.

'그랬다. 모든 건 부쳐의 망상이었던 것이다.' 말고는 답이 안 보이는데?

그리고 뱅코어에 오퍼 사망시 독일군 시체로 바뀌는 버그 있는데 이거 왠지 이스터에그 같음.

뭐 '무슨 환각에 씌여 같은 편끼리 싸우는 모의 훈련인 척 했지만 사실 실전이었다' 이런건가? 돈 주고 산 입장에서 결말이 참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