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해서 헛소리하는 부처
"아 글쎄 칼데라라는 섬에 고질라가 나타나고 킹콩이 나타났다니깐?
그리고 거인이 나타나서 글쎄..허..참..그리고 그때 남한이랑 북한이 나뉘어 있었다고...."
그러면서 점점 화면이 멀어지면서 환자복을 입고 있는 부처를 비추고
간호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햇빛이 따사로이 비추는 어느 병원을 보여주면서 엔딩
"아 글쎄 칼데라라는 섬에 고질라가 나타나고 킹콩이 나타났다니깐?
그리고 거인이 나타나서 글쎄..허..참..그리고 그때 남한이랑 북한이 나뉘어 있었다고...."
그러면서 점점 화면이 멀어지면서 환자복을 입고 있는 부처를 비추고
간호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햇빛이 따사로이 비추는 어느 병원을 보여주면서 엔딩
애들러가 세면대 물속에 박힌 부처 머리끄댕이 끄집어내면서 빨갱이새끼야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전기의자 앉히는게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