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콜옵이었다면 모자 안경 페이스페인팅 옷 인종
이렇게 나눠서 잡병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었던걸
오퍼레이터라는 한명의 캐릭터에게 옷과 장비같은걸 몰아주고
자기가 원하는 조합에 따라서 2만 몇천원돈 하는 비싼 돈을 쳐내고 사야함
과거 콜옵은 상자깡이라도 자기가 원하는 파츠 먹으면 끝이었는데
지금은 캐릭터마다 다 쳐 사야함
"나는 캐릭터 말고 이름없는 잡병으로 플레이하고 싶은데요?"
"응 좆까 ㅋㅋㅋㅋ"
그나마 모던은 밀심이라는 선택지를 주긴 했는데 다른 제작사는 일절 도입 안하는거 보면
앞으로도 이쪽은 답없을듯
나도 잡병이 제일 좋아
애초에 콜옵 정체성이 예전에는 켐페인도 이름없는 병사1 컨셉이었고
그 시스템이 블옵3부터 시작되서
나쁜 블옵문화 버리자
한 매치에 값머위 여러명있는거 생각해보면 묘하긴함
dlc 없이 그거로 돈번다는데 뭐
ㄹㅇ소프 프라이스 잘먹히니까 히어로물된거 결국엔 오퍼레이터시스템까지 가버린거지 정작 제일 인상깊은 챕터에는 병사1 이런애들임
그래도 존나 간지나는거 나오면 돈주고 사는데 기분좋음 ㅎㅎ
전국구 베일 쓰기 운동 1일차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