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콜옵이었다면 모자 안경 페이스페인팅 옷 인종

이렇게 나눠서 잡병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었던걸

오퍼레이터라는 한명의 캐릭터에게 옷과 장비같은걸 몰아주고

자기가 원하는 조합에 따라서 2만 몇천원돈 하는 비싼 돈을 쳐내고 사야함

과거 콜옵은 상자깡이라도 자기가 원하는 파츠 먹으면 끝이었는데

지금은 캐릭터마다 다 쳐 사야함


"나는 캐릭터 말고 이름없는 잡병으로 플레이하고 싶은데요?"


"응 좆까 ㅋㅋㅋㅋ"


그나마 모던은 밀심이라는 선택지를 주긴 했는데 다른 제작사는 일절 도입 안하는거 보면

앞으로도 이쪽은 답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