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인워 고스트 씹창내고 분위기 지랄날때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괜찮은 평가 받아냈고. 그래픽은 상당히 좋았었가지고 슬렛지해머가 다른놈들에 비해 그당시에는 상당히 비쥬얼적으로 뛰어났었음.


월드워-2도 그렇게까지 나쁜 게임도 아니였음. 심지어 월드워2에는 PC요소라곤 멀티플레이어에서 여성군인 선택가능정도? 여기서 슬렛지해머는 캠페인이 아닌 멀티플레이어에서는 역사적 사실만큼 엔터테이먼트적 요소나 유저의 선택 폭이 넓어야 한다고 꽤나 상식적으로 발언했음. 실제로 월드워 2 캠페인에서는 독일군은 죄다 백인으로 나오고, 미군도 대부분은 백인이며, 등장하는 주요 여성은 프랑스 레지스탕스고.


여기서 주요 모드로 홍보했던 워모드는 진짜 상당히 재미있었기도 하고. 심지어 DLC로 나온 워모드 맵은 공중전 도그파이트까지 있었을걸? 캠페인꺼 복붙이긴 하지만


심지어 여기서는 병신같은 부처대위는 그냥 이벤트 기간에 얼굴 비춰서 뱅가드에 목소리 도배는 1도 없고


도데체 왜 이런 회사가 맛이 가버려서 뱅가드같은걸 내놨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