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시체를 보면 뭔가 '이 사람도 가족이 있을텐데....' 이런 생각이 들고 민가에 진지 구축한걸 보면 '이 집 원래 주인은 자신의 집이 군사적으로 쓰이는걸 보면 무슨 마음이 들까?' 이런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