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가 시리즈 중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라
사서 해보진 않고
유튜브 플레이영상 정주행했는데
대체 이게 똑같이 제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했던
콜옵1이나 월드투와 같은 회사 작품이 맞나 싶은 정도
게임 플레이는 대체로 짧은 편인데
하도 인게임 대사(잡담)과 내래이션으로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게 많아서
게임 배경 등이 눈에 잘 들어오질 않음
특히 독일인 간부는
계속 맥락없이 인종차별 언행만 계속함
즉, 흑인, 여자등 pc들이
인종차별하는 적을 없애는 건 정의구현이다
라는 걸 제 2차세계대전 배경에 입혀서 말하고 있는 걸로 정의가능.
난 pc자체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상관은 없는데
이 게임에선
대놓고 pc사상을 훈계하려는 게 너무 보여서
아마 다른 사람들도 그것때매 욕하는 거겠지
툼레이더 시리즈가
주인공 여자가 무쌍찍는다고 머라하던가?
주인공이 흑인이고 여자고 문제가 아니라
게임성은 개나줘버리고
인종차별 관련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고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