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fps게임만하면서 하다가 내 스스로도 동체시력 좋고, 식별 잘 한다고 느꼈는데 군대 가기 전에 딱 라섹하고 그 이후에 1달 게임하는데 존나 불만족스럽더라
그 때 레식이랑 타르코프 인방뜨기 전에 갤디코사람들이랑도 게임했는데 수술 이후부터 진짜 불릿홀같은건 아예 식별도 힘들어지고, 색적 능력 존나 떨어져서 자괴감들더라
좀 그래픽 단순함 카스 같은거는 할만했는데 색적이 좀 많이 필요한 게임은 확실히 게임이 힘들어짐
근데 결국 중요한건 현실이라 안경안써서 존나 편하긴하거라 ㄹㅇ
지금도 레식 가끔하는데 식별능력이 느리니깐 손이 늦어져서 그냥 죽더라
라섹하고 한달동안은 하면안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