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페인이 어떠냐에 따라 그 콜옵에 대한 평가가 심하게 갈림
콜옵 켐페인이 콜드워나 블옵2처럼 선택지가 있다한들 결국 1자진행 방식에 플레이 타임은 하루만에 끝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정주행 하고 심심할때마다 원하는 미션 들어가서 그냥 그 켐페인 자체를 즐기는것도 콜옵의 한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모던의 보르릉 쿠타라던가 뱅가드의 루카스, 웨이드 임무를 제외한 모든 임무들은 다시 할 건덕지가 안남
모던 CQC 켐페인 솔직히 적들 어딨는지 다 알고 예측샷도 하고 하는데 그냥 그 임무 자체가 너무 씨발 섹스해서 계속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명작 영화 장면 보는 느낌임
콜드워는 한술 더떠서 KGB 잠입 임무, 벨의 대혼돈 유니버스 여러번 해도 연출, 선택지 때문에 몇번을 해도 재밌음
그래서 결국 켐페인은 나중에 지워지는 운명이다 하더라도 켐페인이 잘뽑히면 난 켐페인 설치 놔두고 가끔 심심할때마다 함
뱅가드는 다 지웠고
캠페인은 그해 콜옵의 신고식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함. 니말대로 몇번하고 마는거라 시간적 비중은 적긴한데 그 캠페인에서 이번년도 콜옵의 테마가 어떤거고 뭘 보여주고싶고 그런게 다 결정나버리고 첫인상이 박혀버리는거지.... 멀티만 보고 살거면 매년 풀프라이스 받는데 변하는거도 거의 없는 가성비 심히 떨어지는 시리즈가 콜옵임ㅋㅋㅋㅋ
ㄹㅇㅋㅋㅋ
짤 개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