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인워 캠페인도 눈물나게 즐긴사람임

블옵 4도 디럭스로 구매해서 잼나게 했었는데

뱅가드는 2차 세계대전 fps에 관심이 없기도 했었고

이미 훌륭한 대체제인 월앳워 ww2가 잇어서 구매의사가 없었던거 같기도.

근데 어느날 유튭에 스토리영상 쭉 보는데

아무리 나올게 다 나왔다 치더라도 뭔가.. 이런이야기를 하는게 콜옵이 맞나 싶엇던거 같음

게임자체도 뭔가...

워존은 모던 코어를 버그로 개조져놔서 혐오감이 MAX였고

그 콜갤 념글 보니까 무슨 베스트 플레이에 가시나들만 요상한 포즈로 나오는거 보고

걍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 팍팍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