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모던 막 나왔을때 롤이랑 배그만 하는 친구가 풍xx라는 스트리머 방송으로 봤었는데
진심 웬만한 명작영화 뺨친다고 존나게 호평함
특히 피카딜리 테러랑 파라 어린시절은 어떻게 1인칭 시점으로 전쟁을 이렇게 참혹하게 표현했냐고 하고
파라랑 동료들이 감옥에서 봊풍당당 하는 장면은 진심 걸크러쉬 느낌 나서 좋았다 하고 (이땐 pc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으니까)
카일 야간전 장면들은 그냥 개씹간지 나서 재밌었고
그 외에도 대사관에서 카메라로 스테이시 호송하거나 고속도로에서 저격할 때 탄도학 고증에서 튀는 장면은 엄청 신박하고 리얼하다고 미친듯이 빨았음
물론 그땐 나도 모던 안 사고 배그만 하던 시절이라 유튭에디션으로 보고 개씹명작이라고 같이 칭찬했었던 시절이었음
이후 배그도 노잼 되었겠다 싶어서 2021년에 모던 사서 직접 해봤는데 유튭으로 보던 것보다 그냥 그럭저럭 재밌는 정도? 스토리는 그저 그랬고 pc스러운 요소도 살짝 거슬림
그리고 그 친구는 지금까지도 계속 롤이랑 배그만 하고 한동안 콜옵 얘기는 꺼내지도 않다가 갑자기 몇달 전에 모던 얘기를 다시 꺼내길래 보니까
반값세일 할때 사서 해보니 역시 명작은 유튭으로 보고 해도 재밌다면서 후장이 헐어버릴 정도로 존나게 빨아댐
그러고서는 추워랑 뱅가드도 사서 캠페인 해보더니 역시 명작이라며 오늘부터 콜옵 팬 한다고 선언함
무려 그 좆가드를 샀다는 말에 내가 pc스러운 요소 없었냐고 물어보니까
폴리나랑 아서가 살짝 거슬리긴 했는데 이새낀 또 유튭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이 둘이 실존인물 기반이란 걸 알고 그러려니 하며 넘김
컷신 많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컷신은 많았긴 했는데 영화 보는 느낌이라 재밌었다고 했음
다만 뱅가드는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고 함
그래서 멀티랑 좀비는 한번 해봤냐고 해보니까 둘다 해보진 않았는데 노잼일 것 같다며 그냥 넘김
여기서 난 얘에 대해 깨달았다
콜옵 팬이라는 게 그냥 캠페인 찍먹만 한다는 거랑
얜 스토리따윈 좆도 신경 안쓰고 그냥 연출이랑 게임플레이만 재밌으면 장땡인 녀석이라는 것을
진심 웬만한 명작영화 뺨친다고 존나게 호평함
특히 피카딜리 테러랑 파라 어린시절은 어떻게 1인칭 시점으로 전쟁을 이렇게 참혹하게 표현했냐고 하고
파라랑 동료들이 감옥에서 봊풍당당 하는 장면은 진심 걸크러쉬 느낌 나서 좋았다 하고 (이땐 pc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으니까)
카일 야간전 장면들은 그냥 개씹간지 나서 재밌었고
그 외에도 대사관에서 카메라로 스테이시 호송하거나 고속도로에서 저격할 때 탄도학 고증에서 튀는 장면은 엄청 신박하고 리얼하다고 미친듯이 빨았음
물론 그땐 나도 모던 안 사고 배그만 하던 시절이라 유튭에디션으로 보고 개씹명작이라고 같이 칭찬했었던 시절이었음
이후 배그도 노잼 되었겠다 싶어서 2021년에 모던 사서 직접 해봤는데 유튭으로 보던 것보다 그냥 그럭저럭 재밌는 정도? 스토리는 그저 그랬고 pc스러운 요소도 살짝 거슬림
그리고 그 친구는 지금까지도 계속 롤이랑 배그만 하고 한동안 콜옵 얘기는 꺼내지도 않다가 갑자기 몇달 전에 모던 얘기를 다시 꺼내길래 보니까
반값세일 할때 사서 해보니 역시 명작은 유튭으로 보고 해도 재밌다면서 후장이 헐어버릴 정도로 존나게 빨아댐
그러고서는 추워랑 뱅가드도 사서 캠페인 해보더니 역시 명작이라며 오늘부터 콜옵 팬 한다고 선언함
무려 그 좆가드를 샀다는 말에 내가 pc스러운 요소 없었냐고 물어보니까
폴리나랑 아서가 살짝 거슬리긴 했는데 이새낀 또 유튭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이 둘이 실존인물 기반이란 걸 알고 그러려니 하며 넘김
컷신 많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컷신은 많았긴 했는데 영화 보는 느낌이라 재밌었다고 했음
다만 뱅가드는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고 함
그래서 멀티랑 좀비는 한번 해봤냐고 해보니까 둘다 해보진 않았는데 노잼일 것 같다며 그냥 넘김
여기서 난 얘에 대해 깨달았다
콜옵 팬이라는 게 그냥 캠페인 찍먹만 한다는 거랑
얜 스토리따윈 좆도 신경 안쓰고 그냥 연출이랑 게임플레이만 재밌으면 장땡인 녀석이라는 것을
뱅가드 캠페인을 재밌게 할 정도면 뭔 스토리겜이든 다 재밌게 할듯
실존인물은 방패고 pc충들 자캐딸임
좆가드 캠페인이 재밋으면 고슨트는 하다가 눈깔 뒤집어지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