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년전 이집트 문명에선
모두가 황제(파라오)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철저히 계급사회를 이루고 살았고

몇십년전엔 흑인은 노예에 불과하며 여성에게 참정권은 부여되지 않았는데

하지만 지금은 인간은 모두가 평등하다는게
주류가 되었잖아

지금은 pc가 우리나라에선 이해가 안되고 어쩔땐
구역질 날정도로 거부감이 들지만
미국에선 이미 pc가주류라고 불릴만큼 
성에대한 인식이나 인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꼈잖아


몇십년 혹은 몇년 뒤엔
우리나라도 저렇게 pc가 당연한 세상이 되어있을까?

우리나라도 모두가 당연하게
성별이 두개가 아닌 여러개로 인식하고
퀴어축제가 지역축제처럼 당연하게 매년 곳곳에서 펼쳐지고
그런세상이 올까?

존나 상상이 안되지만
시대의 흐름이 그쪽이라 우리도 언젠간 이런것들이 숨쉬는것처럼 당연하게 느껴지는 시대가 올까?

진짜 존나 상상이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