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배경의 SF영화촬영장이 분명하다.
작중 시점은50년대 혹은 80년대임.
실제로 80년대에 2차대전 배경의 대체역사물이나 sf가 인기도 있었고 많이 방영됐었거든.
그리고 뱅가드 유출에 '2차대전이 끝나지 않은 50년대 배경 대체역사'와 슬립스트림이라는 2008년에 영국에서 한 2차대전 배경의 sf드라마가 있지 않았나? 애들러팀은 부처모시고 걍 영화촬영중(?)이고.
그렇게 생각하니깐 또 흥미진진해지네. 그럼 여태 안드로메다로 간 고증도 이해가 됨.
개ㅈ같이 입고 댕기는 오퍼레이터들도 사실 다 영화배우들임.
그럼 팩션이 없는 것도 이해되네ㅇㅇ.
뭐 브레인 스토밍 같은거 당해서 다 같은 팀으로 보인다는 설정임.
마지막 시즌에 브레인 스토밍이 풀리거나, 혹은 부처가 '이게 진짜 영화였을까?' 하고 적 팀은 추축국 병사들로 패치되고, 오퍼레이터에도 제대로 갖춰 입은 연합국 병사들이 추가되는 거임.
슬렛지 2차대전 배틀로얄 만들라고 오더 내려왔을때 2차 세계대전 거기서 거기인 한정된 컨텐츠에 옆동네에서 한 실수 반복하지 않으려고 막막했을껀데 나름 머리잘썼네.
라고 믿고 싶다. ㅈㄴ 이 시리즈는 미스테리하네. 무슨 생각으로 2차 세계대전이라고 홍보하고 뻔히 옆동네에서 저지른 실수를 똑같이 저지르고. 보고도 배운게 없나? 아무리 가방끈 짧아도 그 옛날 2차대전총에 도트랑 레일 총카스는 좀 아니라는 건 초딩도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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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워존1은 베르단스크 안나오는이상 수명은 올해까지라 어떻게 내든 신경안쓰고 적당히 워존즐기는중
나치가 엠포든거 보면 이게 더 그럴듯하노
그리고 처음부터 고증 챙기고 제대로 내기 그런게 pc충들 ㅈㄹ과(pc충들은 추축국 뿐만 아니라, 그냥 과거, 남성, 권위주의, 전쟁 그 자체를 싫어함), 괴랄한 스킨들 더 많이 팔아먹기 위함임. 옆동네 V도 마찬가지였을듯. 앞으로 과거전, 아니 fps계가 걱정이다. 돈 밖에 몰라서.
워존2 넘어갈 때 2023년 코마 상태에 있는 부쳐의 무의식 속 전투였다는게 밝혀질거에요
이러면 콜옵역사 통틀어 손에 꼽을정도로 잘만든건데 ㅋㅋ
스눕독 게이도 사실 10대였던거노 ㅋㅋㅋㅋㅋ
브레인스토밍이 아니라 브레인 와싱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옆동네는 그래도 이오지마같은것도 내고 나름 전쟁분위기 잘 살렸지 근데 뱅가드는 모던2 나오니깐 그냥 대충 때워먹는거같아서 더 ㅈ같음
브레인 스토밍은 회의할때 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