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래도 콜드워 자체는 잘 팔려서 계획대로 1년마다 내서 뱅가드 출시했는데
슬레지가 짦은 기간안에 직원 모으다보니까 아마 내생각엔 슬레지도 별 이상한 인간들 다 꼬였을거임
원년멤버도 다 나가고 컴퓨터만 쓸줄 알면 오십쇼!! 했다가 사상 운동가들 존나 왔을수도 있음
어찌보면 시간 갈수록 점점 게임예산은 커지고 개발기간도 길어지는게 정상인데
콜옵만 자꾸 1년마다 내려고 하는게 시대에 뒤떨어진 개발 체제임
물론 3개발사 돌아가니까 최소 개발사 하나한텐 2년 이상 시간이 있긴한데
발매하고 사후 지원까지 생각하면 그렇게 많은 시간도 아님
콜옵이 고스트때 아무리 좆박아도 인워,블옵4때 아무리 평가가 병신이여도 1년 발매 고집 절대 안꺾었는데
이번 뱅가드 사태로 충분히 매운맛을 본거같음
그냥 이대로 2년 체제 유지했음 좋겠다
슬레지는 만들꺼면 다시 내부정리 싹하고 한 몇년 썩혀뒀다가 진짜 좀 검증된 개발자들 데려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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