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소위말하는 폭탄전을 게임컨트롤러로 하려고인거같음.
난 각 게임마다 대표하는 모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폭탄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규모 점령전은 배필
소규모 점령전은 콜옵
이런식으로.
근데 콜옵 수색섬멸을 보고 왜 폭탄전 하려고 콜옵을 하지? 라는 생각 들었음.
마치 배필을 소규모 데스매치를 하려고 하는 느낌 ㅋㅋㅋ
굳이 왜 콜옵에서 폭탄전?
심지어 총기밸런스 맵 밸런스도 구리고 디테일도 뭔가 어설픔
근데 생각해보니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철저한 키마용 게임인거야
카스만큼 패드에 자비 없는 게임이 없어 ㅋㅋㅋ
에임보정 따위는 있지도 않고 빠르고 정확한 플릭이 중요한 겜이라 패드는 사실상 할수없는게임임
그래서 북미 패드유저들은 폭탄전 하려면 패드지원 빠방하게 해주는 콜옵 수색섬멸을 할수밖에 없던거 같음 ㅋㅋ
자연스럽게 패드유저가 키마보다 많은 북미에서는 수섬이 인기가 생겼고 ㅋㅋㅋ
글옵 콘솔판 있긴 하던데 진짜로 있기만 하더라 ㅋㅋㅋㅋ
옵치도 ㅋㅋㅋ
옵치는 크로스플레이도 되고 업데이트도 최신버전 따라가는데 글옵은 2012년 첫버전 그대로 하나도 업데이트 안되어있음
콜옵4 수섬만 하는 프로모드때는 PC대회 규모 꽤 컷는데. 매년 시리즈나오는 작품이다보니 대회도 점점 죽어서 사라졌지. PC대회치곤 오래갔던거로 기억함 해외한정
콜옵4 프로모드 지금도 하는 사람들은 다 하지 않나? 아예 다이아보티컬처럼 정신적 후속작 나오는 수준인데 이렇게 보니까 콜옵 유저 존나 갈리는것 같음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442170/PROMOD/
근데 틀은 비슷한데.. 느낌이다르고 요즘 게임에맞게 궁극기같은것도 있어서 불호였음. 팀당 스나 제한도없고 무기 대미지도 전체적으로 오리지날하고 비교하면 약해졌음. 그래서 죄다 스나질하던데
수섬 재밌어
칼하나들고 자극제러쉬하면서 애들잡으면 재밌음
수섬 잘 안잡히던데 ㅠㅠ 잡혀도 핑 높고.. vpn써야하나
주말 저녁에는 150핑정도 안에서 잡히더라
그냥 대회에서 수섬 밀어주니까 많이하게 된거 아님?
그렇다고 하기엔 현재 CDL에선 주요 거점이랑 점령도 같이 돌리던데
갠적으로 사이버공격처럼 변수많은게 더 재밌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