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문제는 크플이 없었던 게 제일 큼
물론 모던이야 배틀넷 가서 유입 확 쓸어온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지금 뱅가드는 솔직히 말해서 아시아섭 유저 스팀 시절로 돌아갔다고 해도 틀린 수준이 아님에도
크플 켜두면 큐 잘 잡힘
거기에 마찬가지로 배틀넷이었던 블옵4도 출시 몇 달 만에 플레이어 베이스 개 박살나서 큐 잡기 존나 힘들었고
물론 액티비전 오피셜로 배틀넷 이전 이후 PC판 매출이 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배틀넷이 아시아섭 플레이어베이스를 늘려줬다, 배틀넷 없으면 아시아섭 좆망한다 이런 말은 어폐가 있음
그렇다고 지금 다시 스팀으로 돌아간다 해도 딱히 득 될 것도 없음
예전에 PC판에 모드 지원되고 안티치트도 없던 시절에야
스팀 창작마당이랑 허벌이나마 VAC라도 있어줬으면 했겠지만
모드 지원도 콘솔충들이 왜 우리만 모드 없냐 징징대니까 블옵3 이후로 없어지고
안티치트도 리코셰 생겨서 씹허벌 VAC 필요 없어진 지금은 굳이 스팀으로 돌아갈 이유가 없는 것도 사실임
결론은
스팀이고 배틀넷이고 어디에 내놓든 우리가 게임 즐기는 데에는 아무 차이 없을 거임
뱅가 매칭돌리는데 드럽게 안잡혀서 보니까 크플꺼져있더라
블옵4도 크플 지원되면 부활가능한데 아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