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타도 프랭클린 시점에서 하다보면 흑인에 대한 편견 현실 묘사해둔거 있는데 전혀 pc소리 하등안나옴
맛탱이 가기전의 시즈에서도 특수부대치곤 여캐 꽤 많이 나온편인데 그 누구도 pc가지고 문제삼진 읺았음
게임 비주얼적인거나 묘사 스토리같은게 일단 재밌고 현실적이고 그러니까 아무도 뭐라안한건데
꼭 욕쳐먹는 것들은 패턴이
1. 일단 못만듬 사실 잘만들면 2로 넘어가지도 않고 묻힐때 많음
2. 그리고 그 못만든걸 정치적으로 올바른거로 평가를 덮으려고햠
3. 따지는 사람에게 인종차별주의자 여성혐오자등의 딱지를 씌움
4. 덤으로 나는 이렇게 도덕적으로 우월한 작품으로 우매한 소비자들을 계몽시키는 예술가야라는 뽕을 스스로에게 심음
마치 음식점에 맛집이래서 갔더니 맛이 쓰래기같은데 따지니까 저희집은 친환경 재료만 쓰는데요! 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모르심? 하고 주방장이 화내는 꼴
1~4가 그동안 서양작품들에 숱하게 일어났고 염증을 느낀 소비자들은 그냥 이제 이게 학습되어 버려서 2,3 과정 거칠것도 없이 pc좆같다로 간략화된것
근데 내가봐도 좆같긴해 ㅇㅈ함 ㅇㅇ 어지간하면 편견없이 살고싶은데 씨발련들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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