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멀쩡했을 시절에는 한국에서 12580원 하는 물건들 미국돈으로는 10딸라라서
만 천원대에 살수 있었고
26000원짜리는 미국돈 20딸라 24000원대에 살수있었다
한술 더떠서 모던2 리마는 28400원이나 받아 쳐먹었음
그나마 게임 본편만은 싸게 팔았던것이 뱅좆에서 72000에 올려서 전혀 다를바 없게 됨
뱅좆 나오기 직전에 디아블로2 리마스터도 48000원으로 가격 쳐올려서 이미 스타트 끊음.
지금은 러시아 씹창년의 학살 강간마 새끼들이 우크라이나 침략해서 환율이 개 씹창이 나서
미국돈이 더 비싸게 되어버렸는데 누가 '배틀넷은 싸요! 스팀은 비싸요!' 하고 선동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배틀넷은 전혀 한국사람들 지갑에 친절하지 않음 ㅇ
어떤 애들에의해서 배틀넷 콜옵 가격이 비싸져서 스팀 가격하고 별 차이가 크게안나는거지 그전까지는 배틀넷 콜옵이 싼건 맞았다
게임 본편만 블코가 자의적으로 가격현지화를 해줘서 쌌던거지 그외 캐시템 cp는 존나 비쌌음 본문 잘 읽어라
읽고 쓰는거다 스팀은 수수료10%까지 더 합쳐서 콜옵이 가격이 비싸지면 배틀넷보다 더 비싼건 맞다 그리고 캐시템이나 cp는 논외로치고 게임 자체 가격을봐야지 무슨 내려치는거임
그럼 다른나라는 같은 게임이나 상품을 수수료 핑계로 아마존 월마트 이런데선 60달러에 파는데 배틀넷에서만 수수료 없다고 50달러에 팔아주고 그러냐 똑같이 60달러 받아먹어 그건 자기네 플랫폼과 스팀에서 동시에 파는 ea, 유비소프트도 마찬가지다 뱅좆 시작으로 게임 가격까지 비싸게 후려쳤으니 환율 핑계로 더 비싸게 받아먹을 걱정하라고
그럼 모던리부트 일반판이 대략 5만원대였는데 스팀에서 콜옵을 팔았을때 일반판이 7만원대 중후반인건 어찌설명할껀데 가격현지화가 나쁜것도아니고 싸게 구할수있었을때가 좋은거지 그렇게 가격을 싸게 살수있다는게 일단 유저들에겐 이득인데 뭐가 그리 불만임?? 수수료 없는게 불만임? 그러면 스팀으로 가던가 왜 ㅈㄹ임 애초에 배틀넷이 추구하는 유통 마케팅하고 스팀이 추구하는 방법이 다를수도있는데 일단 복잡한걸떠나서 수수료10%가 없고 가격 현지화로 싸게싸게 구매해주는게 그리 불만임? 스팀이 수수료10% 받아쳐먹는다고 배틀넷에도 무슨 수수료10% 붙혀야한다는 논리도아니고 불만이면 다른 플랫폼을 활용하던가 ㅋㅋ 플베충새끼들 논리아님 일단 불만이니까 다른 플랫폼유저 걸고넘어져서 가격대 올려두는거
야 싸게해줘서 불만이었다는게 아니라 게임 본편만 쌌지만 캐시템 cp는 원래 미국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쳐먹었고 이젠 게임본편까지 현지화 없이 비싸게 팔아쳐먹는다게 문제라니까 스팀 가격 걸고 넘어지는데 돈티비전 이새끼들이 스팀 국가별 가격을 이기능 나올때 당시 생각없이 이상하게 책정한거지 월드워2의 경우 출시 당시에 한국 정발가격 pc판 포함해서 6만원대였음
스팀에서 수수료 더 나가서 비쌌던건 맞지않노?
수수료 핑계는 이미 캐시템은 당시 미국가격이나 스팀 평균보다 훨씬 비싸게 책정했던 것에서 못댐
캐시템을 왜 이야기하노 본편 이야기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