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멀티야말로 빠른것에 환장하는 한국놈들 취향에 아주 적성인 게임인데
배틀로얄은 완전 다른 장르니 논외로 치고
난 콜옵하다가 다른 멀티 fps겜 하면 아주 속도가 답답해서 죽을 지경이라서 조까 안해 하고
콜옵으로 돌아오는데
이동속도도 그렇고 난이도도 그렇고 특히 죽으면 몇초동안 뻘짓하며 기다려야 하거나
라운드 끝날때까지 언제 끝나나 하고 손놓고 있어야 하는데
특히 저 롤같은 짱깨겜은 후반에 한번 죽으면 1분이나 대기를 타야 하는 개 씨발스러운 것도 있는데
게임에선 빨리빨리에 환장하는 조선인 종특이 사라지는거냐?
아무리 세계에서 주류지만 특정 지역에선 비주류되는 겜이 있더라도
콜옵같이 매년 2천만장씩 팔리는 겜이라면
조선같은 게임 좋아하는 국가에선 좆본마냥 50만장씩 팔리는건 기대 안해도
액티브 유저 한 5만명씩만 되도 좋을텐데 왜 이 잼난겜을 안하지??
캐주얼한 fps좋아하면 서든하면 되는대 굳이 게임까지 사가면서 하려고 하겠노
난 콜옵해보기전에 썩은어택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나중에 한번 해보고 왜 이딴 폐기물을 시간들여 하지? 이런생각만듬
깨시민 이노 ㅇㅂ
해외에서는 존나 흥하더라도 국내에선 인지도 개좆박은 겜 수십 수백개인거처럼 이런저런 이유로 콜옵도 비슷한거 아닐까 - dc App
우리나라는 걍 피시방 문화때문에 패키지 겜 시장의 무덤이라 보면 됨 ㅇㅇ
배틀넷 오면서 콜옵 잘만 관리했으면 롱런했을거같은데 블코새끼들 피씨방 닥달해서 업데이트시키기 귀찮다고 방관태세 임한거 넘 괘씸함
피시방으로 이득본게 적어서 그렇지 않을까 싶음 걍 우리나라가 좀 이런 게임에 존나게 박함 ㅋㅋ
내가 그때 pc방알바였는데 블옵4 갓 나왔을때 찍먹해보는 손님들 존나 많았음ㅋㅋ 근데 어느순간 싹다 뒤져있더라
콜옵은 인터넷 친구랑만 할 수 있다는게 제일 큼. 주변에 누가 콜옵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