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그림 그리고 있는데 모던2 너무 하고 싶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콜옵 그림만 주구장창 그렸음
어느 정도 양 되는 거 같아서 티저 트레일러 공개한다길래 올려봄. (손 그림 이라 좀 지저분해 양해 바람...)
어떤 총기들이 나올까 생각하고 그려본 것들임 즐감 바람 ㅎㅎ
가즈. 배경은 테스크포스 141 마크에 유니언 잭을 채워봤어 총기는 ACR "모던2니까 ACR은 당연히 나오겠지" 생각하며 그렸고, 자료 조사 중에 짧은 배럴이 있길래 참고했어.
고스트. 리부트 마스크랑 오리지널 복장이랑 섞어봤고 총기는 요즘 핫 한 총기인 MCX Spear (XM5)야. 새로운 탄 규격에 미 육군이 차기 제식 소총으로 선정 했길래. 무조건 나올 꺼 같아서 그려봤어.
프라이스. 좀 뭐랄까 개성 있게 그리고 싶었구, 배경은 콜롬비아를 참고했어. 총기는 M4야.
소프. 오리지널복장을 참고했고 자세는 존 윅의 자세를 참고했음. 총기는 MK.47 Mutant야. 유출 정보로 나온다 안 나온다. 핫 한 총기라서
그려봤어. 권총은 소프의 상징인 M1911.
마지막으로 남미 카르텔과의 전쟁이면 현지의 병력이 등장하겠다 싶어서 개막장인 멕시코의 유일한 희망이 멕시코 해병대를 그려봤어.
총기는 우크라이나에서 활약중인 CZ-806 BREN 2 를 그려 봤구. 사용 탄약도 다양하고 우러 전쟁때 독보여서 나오지 않을까 싶어.
여기까지 가 모던2 생각하며 그린 그림이고 번외로 추워 그림도 그려봤어.
뻘갱이 버전 벨순이야. 포스터를 참고해서 그려봤구. 배경은 소련기와 크렘린에서 열병식 하는 붉은군대
양키 버전 벨순이야. 이것도 포스터 참고했고, 배경은 성조기와 뉴욕에서 항해중인 미 해군 함대.
벨식이 심문하는 애들러를 그려봤어. 암호는 영어를 썼고 페르세우스의 외침은 러시아어를 써 놨어.
결국 CIA 편에선 벨식이야. 이용만 당하고 팽 당한거 맘 아퍼서 미남으로 그려줬음.
이제 티저 기다리러 갑니다.
정성추
ㅇㅂ
잘 그렸다
개추
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노..
전문가
잘그리노
ㄱ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