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캐릭터 쩌는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번작에 다 나오는 건 다 아는데 문제는 걔들이 러시아를 가건 맥시코를 가건 어디서 개쩌는 뭔가를 하느냐지 발라클 쓰는 모습만 보고 싶은 게 아닌데 팀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너무 캐릭터만 보여준 느낌
몬가 따로 보여줄게 없어서 그런것 같음 ㄹㅇ 불안
아이코닉 없다 소리.들은게 매우 억울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