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4부터 배틀넷 출시와 동시에 한국 가격현지화통해서 굉장히 싸게 겜을 즐기던 시절이 있었음 뭐 달러가 어쩌고 해외가 어쩌고 개지랄떨지말고 한국에 맞춰서 싸게 내주면 좋은거지 그게 욕할일이노? 근데 지들 플스가격은 비싸다고 개지랄발광떠는 근첩새끼들이 선을 넘기 시작했음 그 결과 뱅재앙부터 가격현지화를 포기하기 시작함 결국 리부투도 플스와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확인하게 된 콜붕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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