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enturebeat.com/2022/06/08/call-of-duty-modern-warfare-ii-preview-entertainment-not-gritty-realism/

https://venturebeat.com/2022/06/08/infinity-ward-answers-modern-warfare-ii-questions/

인워 책임자 패트릭 켈리가 한 말

이번 모던2는 전작의 주제였던 불편한, 극도의 폭력성보다는

재미에 더 중점을 둠

민간인이 휩쓸리는 것보다는 군사 요원들끼리의 전투에 더 초점. 더 밀리터리적 분위기를 풍김. 민간인이 등장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들과 싸우는 건 아님

모던2는 엔터테인먼트 어드벤처가 되길 바람. 전작의 작업물이 자랑스럽긴 하지만 자극적이거나 불편한 요소가 많았음. 이번작은 재미와 즐거움에 좀 더 집중

개발진 중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피해를 본 인원도 있어서 이들이 불편해하지 않기 위해 했다는 듯?

플레이어가 영웅적이면서도 인간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었음. 플레이어는 위대한 영웅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음. 하지만 모던워페어의 군인들은 슈퍼히어로가 아님.

하지만 모든 내용이 밝기만 하지는 않을 것임. 윤리적 딜레마에 직면하고, 적에 맞서기 위해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의문을 제기할 것

게임이 멋지고 현실적이기를 바라고 있고, 지나치게 자극적이지는 않을 것임.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