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는애인걸 알면서도 나는 고백했다


너도 알지만 나 사귀고 있는 사람 있어 라고 답이왔다.


하지만 좋다고 말하는게 뭐 나쁜건가


나도 다 알면서도 그런거다


못 참아서 말한거다


근데 말을 해도 죽겠다


모던2가 나를 살려줬으면 좋겠다


이제부터 나는 그릭스비를 사랑한다


그릭스비님과 그의 자손들의 작품을 보고싶다.


나는 이제 그릭스비님의 작품이 아니면 만족할 수가 없다.


나의 상사병을 낫게 해줄건 그릭스비님의 콜옵뿐이다.


그의 명 대사 "No one can touch this shit."


사랑해요 그릭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