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플스 독점으로 나온 몬헌 월드가


PC로도 한글판으로도 나온다고하던 몇년전


정상인이라면 오 즐길 사람들 많아져서 좋겠네 혹은 그냥 그래서 누가 물어봄? 이라는 반응이 나와야 정상인데


대다수의 플베충들은 저런 글을 개추 박고 옳소 옳소 하였다.


몬헌 뿐만 아니라 그냥 "플스" 타이틀이 다른 플랫폼으로 나오면 거품물고 안돼 내 게임 가지마!!! 이 지랄임


참고로 본문은 PC복돌이들 하라고 한글화 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정작 몬헌은 멀티가 주류인 게임이라 복돌로 즐기는게 한계가 명확하다.




또한 근웹의 플스 유저들은 대부분 나이가 꽤 있는 30~40대 높게 잡으면 최대 50대 까지도 갈수있는 유저층이다.


그렇기에 저런 스윗한 파티 모집글을 볼수 있는데


가히 전설적일수가 없다.




뭐 저건 다른 게임이니까 몬헌 안하는 사람들은 와 레전드노 ㅋㅋ 라고 웃어넘길수 있지만


콜붕이들에게 가장 큰 여파로 다가온 "그 사건"


보통 자기들 플랫폼이 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자기네 플랫폼에다가 따지는게 정상이고 그게 자연스러운거다.


내가 엑박을 샀는데 소니한테 AS 처리를 해달라고 할 수 없듯이


하지만 저들은 감히 플스를 만든 "소니" 님에게 뭐라 하지 못하고


괜히 싸게 파는 블리자드 코리아한테만 개지랄을 박았다.


저 사건 때문에 비싸진건지 아니면 원래 비싸질 운명인진 사실 나도 잘 모르겟다.


하지만 확실한건 저 씨발새끼들이 불을 붙인건 확실하다.


정말 웃긴건 엑스박스도 같이 비싸게 팔았는데 자기들만 비싸게 산다고 주장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