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고스트.


그냥 아무 특수부대나 쓸법한 평범한 군장구류에,


아무 샵에서나 팔고 있을 법한 평범한 해골문양 발라클라바로 포인트를 줘서


살짝만 개성을 살린 느낌.


저 고스트 사진에서 해골문양만 지운다고 상상해봐. 그냥 지나가던 예비병력 1이지.


그래서 복장 널널하게 풀어주는 부대라면 실제로 누군가는 이렇게 입고 다닐 것 같음.




이 사진에서 착용하고 있는 발라클라바에다가 해골 문양만 넣으면 누구나 고스트처럼 입을 수 있잖슴



이렇게


위화감이 별로 없음.



근데 이새끼는 뭔


공들여 꾸민 가면에, 휘날리는 망토에


판타지임? 중2병임? 전쟁에 가오잡으러 옴?




여하튼 나는 이런 생각 때문에 리부트 고스트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