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트레일러는 존나게 흔들리는 부분이 많아서 타이밍 병신인 나는 찍을만한게 없었다


EBR과 진입 준비하는 밀심과 이름모를 네임드 쉐도우 대원


쉐컴유입을 보고 놀란 카르텔을 뒤에서 차단 먹이는 완장쉐컴


저 2밀심에게 포커스를 하고 싶엇는데 ㅈ 같은 블러가 다 망쳐놨다 ㅈㅅ

 

원래 나도 141이 패치만 흑백으로 바꾼거 아닌가 했는데


쉐도우 분대라는것도 그렇고 작전담당자로 장군님을 박아놨고


무엇보다 얘들이 유튜브에 대놓고 "쉐도우 컴퍼니 대원들과 함께" 라는 문구를 적어놨다.



이름없는 밀심이 희생당하는 파트.


왼쪽에 창문 같은게 있는걸 봐선 전작의 SAS대원처럼 뭔가 수를 부리면 살릴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 유튜브에 쟤 살려보겠다고 유튜브에 영상 올라올 생각에 싱글벙글

하지만 이번 트레일러에선 그딴거 없었다.


밀심은 바로 좌측에서 카르텔이 쏜 총에 머리를 맞고 전사한다

타코와 소프는 얘가 죽고 나서야 섬광을 던지고 진입한다


먼저 좀 써줬으면 어디 덧 나노 타코게이야...


첫 전투씬

인데 뭐 찍을거리가 없어서 스킵한다


"빠르게 움직여야한다, 모든 그림자중대원들은 목표 컨테이너를 찾아내라"

"쉐도우-2, 알겠다, 이동한다!"

하고는 저 멀리서 대원들이 우루루 몰려오는 장면은 좋았다 


별것도 아니긴한데, 뭔가 개인적으로 진짜 마음에 들더라


알고보니 시추시설은 디코이였구연 ㅎㅎ!

"아잇 싯팔, 배에 있네"


선박으로 보트 러쉬를 요구하는 쉐컴

이후에 갤럼들도 알다시피 컨테이너들의 댄스파티에 난입해서 와리가리를 치며 총격전을 벌인다


"우리한테 엄폐물이라고는 컨테이너 뿐이다."

"그 사이에 끼지않게 조심하라고"

말그대로 그 사이에 들가면 당연하지만 고기패티가 될것 같다.

이동도 흔들릴때마다 강제로 미끄러지게 하는것 같던데


대자연에게 거부당한 카르텔 맴버 


컨테이너 파트는 헤벌레 하고 보느라 사진 ㅈ 도 못 찍었다. ㅎㅎ;; ㅈㅅ!


그리고 모두 알다시피 화면을 바로 끊어버린다 


최악의 트레일러회사 





구라고 씨발 월급 아직 안 들어왓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