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국가별 가격 비교인데 터키랑 아르헨 제외하면 두자릿수 할인율은 어림도 없는 게 보임

심지어 아르헨은 따로 충전하면 부가 수수료 때문에 비스무리하게 나올 거고

우회 계정 생성시 여러 귀찮은 요소가 있음.

심지어 라딸 치는 애들이라면 본계정이 터키로 우회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계정을 아예 새로 파면 쉽기야 하겠지만 충전 할 때 수수료 떼지는 건 또 다른 마이너스 요소지.

가족 공유가 된다는 보장도 없는 건 덤임. 유비나 락스도 스팀에서 유통계정 - 본인들 회사 계정 따로 1:1 비율

즉 가족 공유는 어림도 없게 해놨으므로 우회 구매를 해도 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아마 대부분 콜붕이들이 이번 가격 보고 고민도 하고 싸게 사는 법 팁 공유로 많이 왔을텐데 아주 간단함.

스팀은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

보통 1000원당 700원꼴로 스팀 월렛이 현물 거래가 된다.


그러면 계산을 해보자. 700x84.5 = 59150

어라? 옛날 가격을 맛 보는 꼴이다. 터키 우회로 가족공유가 될 지 안 될지 모르는 리스크를 안을 필요도 없다.

볼트 에디션은 700x124 = 86800

이거 완전 혜자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다.


월렛은 다들 알아서 구하고 사기꾼을 알아서 조심하자


다들 이번에 9만원으로 볼트 에디션을 구매 하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