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 트레일러 보면 "멕시코 특수부대, 141은 이제 너의 형제다!" 하는 대사가 나오는데
미국식 영어를 쓰고 또 멕시코부대와 141을 they라 하는걸로 봐서는 말하는이와 듣는이 둘다 쉐도우컴퍼니 또는 미군인것 같음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의 쉐컴부대원과 목소리가 비슷함)
근데 대사 치는 톤이 약간 화가 난듯한? 감정이 실린 느낌임
내 생각으로는 원작 모던2처럼 쉐컴과 141이 어떤 이유로 인해 서로 적대하는 상황이 생기고 (쉐퍼드의 명령이라든지)
서로 같이 싸우다보니 정들어서 명령을 따라야할지, 아니면 명령을 어기고 동료들과 같이 싸울지 고민하는 장면이 나올듯?
그리고 이건 좀 억지긴한데
영상에서 이란이 어떻게 미사일을 손에 넣게 되었는지에 대해 프라이스가 궁금해 할때
라즈웰이 러시아 아니면 우리다 하는데, 여기서 우리(us)가 미국(US)으로 중의적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봄.
그렇게 되면 원작처럼 쉐퍼드의 배신이 또 나올수도 있을듯 아님 말고~
딱히 억지는 아닐 것 같은 게 라스웰은 미국 아줌마 맞는걸
아 맞네 애초에 미국인이었지 ㅋㅋㅋㅅㅂ
애초에 뭐 미영은 맨날 콜옵에서 한지붕이라서 상관없을듯
국내 트레일러에는 "이제 모두 같은팀이다" 라고 더빙되있던데
이란 배후에 개장군있는거노 ㅗㅜㅑ
미사일 궁금해 하는건 소프 아니냐 목소리?
프라이스 맞는거 같은데 - dc App
방금 한국어 더빙된 공식트레일러 봤는데 프라이스랑 다름 성우가
https://youtu.be/DUT3TNKHxpk
영어로 들어보셈 똑같음 - dc App
영어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