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액티비전 산하 있더라도
10~15년전 신생 회사면 직원수가 많을수가 없음
그럼에도 게임에 진심인 너드들이 각잡고 겜 만들어서 나오는게
모던 1,2,3, 월앳워, 블옵1,2
근데 이렇게 성공하니까 회사가 커짐
회사가 커지고 유명해지니까 회사 가치가 높아짐
가치가 높아져서 들어오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짐
그 많은 사람들중에 사상 운동가들이 껴있음
사상 운동가들이 회사에서 적극적 공작을 일으킴
살면서 게임에 진심인 너드들은 갑작스레 닥쳐오는 페미와 PC충들의 빼애액에 어떻게 대할지 모르고 그만 퇴사 선언함
그 회사는 페미와 PC들의 회사가 됨
블쟈도 진성겜창너드들이 모여서 만든곳인데 어쩌다가...
그나마 오버워치 제작까지는 멀쩡해 보이다가 트레이서는 레즈고 솔져는 게이고... 딱 이때부터 마지막 이성의 끈이 사라진듯
언플질 하는거 보면 이게 정치인, 사회운동가가 할말인지 게임개발자들이 할말인지..
ㄹㅇ 요새 보면 그렇긴함 게임이나 잘만들고 지껄이던가
그러고보니 콜옵1의 탄생이유도 참 낭만적이였지.
베트남전 만들기 싫어 우린 2차대전 만들거야 라는 순수한 이유 ㅜㅜ
지금 씹너드들이 만드는 게임 있잔아 원신이라고
춘장냄새나요
-짱깨-
ㅇㄱㄹㅇ 그땐 pc끼도 없었고 남자들을 존중했음 - dc App
지금 PC의 왕인 유비도 10년전만해도 어크는 무조건 씹간지 후드쓴 남자가 주인공인데 지금은 무슨 보르릉 바이킹이 주인공
남자들이 주고객층인데 왜 여성배려를 하냐고요? - dc App
정작 지들도 통계 뽑아보면서 남캐 고르는 통계가 압도적으로 많은거 지들도 암 근데 어거지로 이악물고 "여성 주인공"이 정사임
그립읍니다.
너드들이 열정을 잃고 지쳐가는때, 회사가 덩치가 커져서 방향을 못잡는 때, 정말 거지같은 타이밍에 병신같은 적극적 공작원들이 들어오면 어쩔 수가 없는거임 어쨋거나 회사는 집단이고 집단은 개인들로 이루어지는데 가장 밑단계부터 잠식되면 정말 답이없음 진짜 좆같은건 이미 이렇게 외부로 나타날 정도로 썩어빠진 상태라면 정말로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거임 ㅇㅇ
블리자드 유비 다이스 한때 게이머들을 열광에 빠뜨린 혜성들은 이미 더 이상 그때 그 놈들이 아님 태세우스의 배처럼 단순한 판잣대기가 아니라 진정 게임만을 생각하고 능력을 갖추고 게이머들에게 공감할줄 알던 가장 중요한 사람들을 바꾸고 내치고 버렸으니 어쩔 수 없는거임 거기다 이미 우리가 알정도로 전설급인 디렉터나 개발자들 코더들은 자꾸만 나이를 먹어가니
근데 그 시절 진또배기 너드들은 자꾸만 늙어가는데 그 뒤를 이어서 선배들이 잘 꾸며놓은 왕관을 차지하는 새끼들은 하나같이 나사가 빠짐 심지어 극히 일부 개발사들 빼고 이런 상황이 대부분 진행중일거인 것을 감안하면 우리가 흔히 명작이라고 평할만한 게임은 전혀 나오지 않을거임
지금 인워 모션만드는애들도 그런애들만 모인거아님? - dc App
인워 애니메이터들은 뭐 1순위는 생계유지겠지만 그 못지않게 일에 대한 열정이 보임 ㅅ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