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 종료까지 얼마 시간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스코어가 우세할시 나오는 대사
솔직히 매치가 존나 그렇게 질질끌리는 경기도 흔치않고 보통은 그냥 끝나버리는데 이게 나오는 순간 박진감 씹오지게 몰입되버림
진짜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정말 좋았는데
매치 종료까지 얼마 시간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스코어가 우세할시 나오는 대사
솔직히 매치가 존나 그렇게 질질끌리는 경기도 흔치않고 보통은 그냥 끝나버리는데 이게 나오는 순간 박진감 씹오지게 몰입되버림
진짜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정말 좋았는데
블옵4랑 추워는 그런 대사 있던데 ㄹㅇ 마음에 들었음 "얼마 안 남았어, 이따 고기 먹으러 가야지." 이거 였나? 이게 인강깊게 남음
모던2랑 블옵2 아나운서 보이스 진짜 개간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