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보면 다 똑같은데서 하는거 같던데
근데 느낌 차이가 너무 심함 와우 스타2 이런건 잘했는데 콜옵은 갑자기 초짜들 데려놓은 것 같은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음
애초에 장르가 다르니까 어찌할지 감을 못잡는거같음 콜옵이 블옵4 도 미래전이라 현실성 없다해도 사실주의 지향하는 게임이라
돈가스..!
콜옵도 외주 맡길껄? 무사이 스튜디오라고 번역으로 유명한 곳 있음
그럼 걍 밀리터리 경험 부족인가 콜옵은 너무 심각한 레벨이던데
스튜디오 보면 다 똑같은데서 하는거 같던데
근데 느낌 차이가 너무 심함 와우 스타2 이런건 잘했는데 콜옵은 갑자기 초짜들 데려놓은 것 같은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음
애초에 장르가 다르니까 어찌할지 감을 못잡는거같음 콜옵이 블옵4 도 미래전이라 현실성 없다해도 사실주의 지향하는 게임이라
돈가스..!
콜옵도 외주 맡길껄? 무사이 스튜디오라고 번역으로 유명한 곳 있음
그럼 걍 밀리터리 경험 부족인가 콜옵은 너무 심각한 레벨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