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 : 선을 살짝 넘어서 눈쌀 찌푸리게 했지만 그래도 참아줄 수는 있다.
파크 : 선을 넘지 않고 현실적이면서 멋진 묘사로 셋 중 가장 괜찮음.
폴리나 : 선을 너무 세게 넘었음....

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