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이상한 소리하는 노인이 있다며 쫒겨난 부처 허풍을 떨던 모습은 어딜가고 터덜터덜 베르단스크 인근의 무덤으로 향한다 그리고 한창때의 부처를 구해주고 폭사한 전우의 무덤에서 멈추는데 사실 뱅가드에 나온것들은 장난끼넘치던 동료가 평소에 하던 허풍들이었던것 제정신인 평소의 상태로 돌아온 부처 비석에서 흐느끼며 "진짜 2차대전"의 사진들이 촤라락 지나가며 끝나면 그나마 추하게가진 않을순있다...
지금 꼬라지보면 도굴하고 다닐것같은데
ㅁㅊ 너가 슬렛지 들어가라
ㅁㅊ 너가 슬랫지 들어가라 2.
ㅁㅊ 너가 슬랫지 들어가라 3
그 코년보다 스토리 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