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ㄹㅇ 총기 제원 줄줄 외우고 밀덕인 걸 온 사방에 광고하던 친구인데 사격 과락ㅋㅋ


훈련소에서 안 씻고 양말도 안 갈아 신는 등의 기행을 보이던 친구여서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