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거창한 내용은 아님
옛날에 워존 나와서 갤디코의 존재를 모르고 친구들이랑만 좀 재밌게 하고 있을 때
맨날 친구들이랑만 하니까 좀 지겨워짐
왜냐면 다들 fps 초보들이라 워존만 하면 맨날 탈탈 털림
첫 마을 내리면 무기도 못먹고 싹 쓸리는 경우도 많고 ㅋㅋ 그래서 좀 잘하는 사람들이랑 하면서 배워보고 싶었음
그러다 보니까 클랜이라는 게 있길래 막 검색해보다가 인벤에서 클랜모집 게시판 같은 게 있어서 찾아봄
거기서 어떤 클랜을 발견하고 카톡으로 채팅하라길래 채팅을 걸었음
근데 이새끼가 게임은 무조건 자기네 클랜 디코에서만 할 수 있고
그 밖의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게임을 하다 적발될 시 무조건 강퇴라는 거야
그래서 '그럼 친구들이랑 게임을 해도 안되는 건가요?' 했더니
'친구들도 클랜에 가입하라고 하세요.'
이지랄 하길래
fps가 정공장르라는 말만 들었는데 실제로도 개병신들이 많구나 싶어서 바로 때려침
그러다가 결국 갤디코를 발견하게 되었고 디씨에도 빠져서 지금은 실베갤 망령이 됨
그런새끼들이 이제 클랜에 보로롱년 들어오면 보빨 오지게 함ㅋㅋㅋ
갤디코 초창기아니냐이거 ㅋㅋ
저 사이에 끼고싶다
상상을 초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