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내가 최초의 특수부대 뱅가드를 만들어서 나치놈들을 조졌는데 글쎄 나치놈들이 세계 곳곳으로 튀었더라고

그래서 일단 태평양에 있는 섬부터 조져보자하고 갔지

거 조지다보니까 나치가 네뷸라 머시기를 만들고 있더구만
그거 놔두면 큰일일거 같아서 또 몇명 데리고 조져볼려 했지

근데 나치놈들이 터치는 바람에 막지는 못했고
그거 터져서 킹콩과 고질라가 깨어나버렸어

킹콩과 고질라가 집으로 돌아가고 몇십년이 흐른뒤에
하늘에서 추락하는 비행기를 따라가니까 금이 존나 많은겨

먼저 먹는 놈이 임자잖아 그제? 그래서 먹을라고 했는데 이 아서 배은망덕한놈이 글쎄 금을 먹을라고 악착같이 쫓아온거야

그래서 뭐 대강 정리허고 금을 먹을라 했는데 금괴 사이에 은괴가 있더라고

은괴에 뭐라 적혀있었는지 아나? 바로 스카이넷이라고 적혀있었네
그 은괴가 몇주 뒤에 갑자기 사람이 되더니만 날 죽이려고 들더군

그래서 쏘니까 총알이 박히긴 하는데 뒤지진 않는겨
좆됐다 싶었는데 거 어디서 비스무리한 놈이 와서 싸우더라고

뭘 찾는다더라.. 존 코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