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특수 작전에 따라 같은 팀끼리 장난감 총들고 싸우는 듯한 환영을 씌워줬다. 사실은 진짜 추축국들과 싸웠지. 그 증거로 적 팀 시체가 맵에따라 독일.일본병사들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꽤 유용했어. 그런데 그 환영기계가 맛이가서 멈추질 않았지. 전쟁이 끝나고도 무고한 민간인들을 계속 죽여서 내가 나서서 처리했다. 사실 황금따윈 당연히 없었...













'탕'

1984년 부처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