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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강조하던것들 직접 해보니까 별것도 아녔음

엄폐물뒤에서 몸을 숨기고 쏜다=어캐 작동하는지도 모르겠고 써본적이 열손가락에 꼽음

파괴가능한 벽=부수면 끝 원래 지나갈 통로를 판때기로 막아놓은게 끝임

시작하고 5분도 안지나서 걸레짝으로 변하거나 흔적도 없이 사라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