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강조하던것들 직접 해보니까 별것도 아녔음 엄폐물뒤에서 몸을 숨기고 쏜다=어캐 작동하는지도 모르겠고 써본적이 열손가락에 꼽음 파괴가능한 벽=부수면 끝 원래 지나갈 통로를 판때기로 막아놓은게 끝임 시작하고 5분도 안지나서 걸레짝으로 변하거나 흔적도 없이 사라져있음
파괴가능지형 이거 진짜 왜쳐넣었는지도 모르겠음. 레식처럼 전략게임도 아니라 되려 이동할때 방해만되서 그냥 수류탄까서 철거가 일상인게 파괴시스템도 좀 이상함 한번에 부셔지지도 않고 레식처럼 일관성도 없음
총으로 쏴서 부수는것도 아니고 뛰어서 지나가면 증발함
다시 수리가 가능한것도 아니여서 진짜 왜만든지 모름
애초에 나무판때기가 왜 지형임 시발ㅋㅋㅋ
분명 확신히는데 이거 슬레지가 지들딴엔 참신해보이겠다고 레식의 그거 배껴와놓고 만들다 만거다 ㅋㅋㅋ
그거 원래 뚫려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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