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뱅재앙 겪으면서 복잡한 스토리 들어있는 캐릭터들 존나 혐오하게됨

맨날 인종차별이니 가족이나 친구 죽었으니 빡쳐서 지원함 이딴 뇌절 억지감동물만 보다가 군인 본연임무만 우직하게 파는 부처대위 만나니까 선녀수준이 아니라 옥황상제 영접한느낌?

추워 스티치보다도 잘만들었다생각함 오랜만에 돈이 안아까운 배패라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