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배경 자체가 맘에 안듬
무슨 악마들의 속삭임 이러면서 뭔 디아블로 같은걸 찍고 있고
음료수도 무슨 악마 해병의 오렌지맛 환타 같은거 성배에 담아 마시니까 그 진지하면서 병맛같은 좀비 특유의 맛이 안살음
크큭 나는 악마의 힘으로 강해졌다 이런 느낌살아서 싫음
블옵 좀비는 진지함과 병맛 사이를 와리가리 해서 개꿀잼임
걍 누가봐도 평범한 자판기에서 콜라 뽑아먹고 끄어어억 트름한번 하니까
체력 최대치 증가함
존나 상남자스러움
그러면서 스토리는 의외로 엄근진한 공상과학 이야기임
무슨 악마 속삭임 같은거보다 훨씬 흥미진진함
근데 결정적인 이유는 그냥 맵이 좆도 없어서 재미가 없음 ㅋㅋ
추워 좀비는 스토리 흥미있지 오리지널 좀비4인방 하나같이 호감에다 이스터에그 깨는맛도 솔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