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1990년대에는 걸프전 말고도 냉전 끝물답게 굵직한 이벤트들 많아서 흑색작전 소재로 쓰기에 좋네.
1991년 소련 8월 쿠데타도 있고, 또 90년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고슬라비아 내전도 있고, 여기에 가끔가다가 1980년대 회상미션도 들어갈 수 있겠고
생각해 보면 1990년대에는 걸프전 말고도 냉전 끝물답게 굵직한 이벤트들 많아서 흑색작전 소재로 쓰기에 좋네.
1991년 소련 8월 쿠데타도 있고, 또 90년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고슬라비아 내전도 있고, 여기에 가끔가다가 1980년대 회상미션도 들어갈 수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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