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가는데 오늘 고딩들 무슨 날인지 버스에 가득하더노 근데 씨발 하필 나 서있는 자리 사방으로 여고생들이 둘러싸여있는게 아니겠노 심지어 앞에 딱 달라붙어있는애는 숏컷 했길래 아 씨발 콜붕이 인생 최대의 위기구나 하면서 식은땀 흘리면서 겨우 퇴근했노 콜옵이야기 : 아니 씨발 충돌 좀 그만 튕겨라 좆이븐 개새끼들아
씨발 왜 여러개 올라가노
여고생들한태 둘러싸이다니 부러워서 비추박는다
아니 나 오늘 몸 조금만 잘못 돌려도 경찰서 갈뻔했다 게이야
알파메일 게이야...........
짤 뭐냐 왜이리 허접해보이냐
그래서 한산 좆도 기대 안하는중
걔네는 게이보면서 아무생각도 안하고 신경도 안썼을탠데 혼자서 뭔망상이고..
게이야 그러다가 걔네가 나쁜마음 품고 성추행범으로 몰아갔으면 어쩌려고 그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