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뻔하고 반복적인 플레이에 금방 실증 느끼는 편이라
모던 사적장 하루종일 플레이 하는 애들 보면 부러움
총겜을 좋아는 하지만 그나마 내 니즈에 맞는게 배틀로얄 뿐이라 즐길 게임이 워존 뿐인데
모던때의 체제가 깊게 뿌리 잡혀서 그런가
시리즈 넘어오면서 딱히 신경도 안쓰던 총기 외형적 만족감이 신경쓰이고
뱅가드 ar들 특유의 나무 판때기랑 고철 붙여다가 만든 느낌에 외형적 만족감은 떨어지고
ttk는 늘리고 총기 반동은 줄이면서 총기 각각 특색이나 가치가 떨어져서 컨트롤 하는 맛도 안느껴짐
외형이나 성능들이 너무 뻔하고 재미가 없음 신총이 나와도 기존 총기들이랑 외형도 비슷하고 뻔하게 느껴짐
난 나랑 맞는 총 한개만 있어도 무지성으로 게임 즐기는데 지금은 정붙여 놓은 모1 총이 하나도 없음
무슨 총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성능만 따라가자니 재미가 안느껴짐
이게 쌓이고 쌓이면서 게임이 질리고 워존을 해야 하는 목적도 없으니까 플탐은 뒤져버리고 할 게임은 없고 ㅈ같다
배그나 에펙같은것도 안맞냐
워존2 대기타라
배그 에펙 순으로 넘어와서 정착 한게 워존임 배그는 초반 파밍에 뻔한 무장에 질려 버렸고 에펙은 출시하고 뉴비 한창 많을때 즐기다 핵터지고 접은 후에 복귀 해봤는데 긴ttk랑 교전 시간에 적응을 못하겠어서 접었음
워존2 대기타라 2년동안 인워가 업뎃잡을예정이다
나 코어충인데 예전부터 배틀로얄이 안맞는이유가 ㅈㄴ 지루함 적찾아야되고 자리잡는 운영해야되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 큰맵에서 혼자 돌아다니면 ㅈㄴ심심하고 외로움 그렇다고 4인 돌리자니 이상한사람들뿐이고 갤디코가자니 개찐따에 낯가려서 말도못하니 그냥 혼자서 안지루하고 재밌게 할만한게 코어다보니까 코어만 하게된듯 비슷하게 배그도 친구들이랑 노가리까면서 할때말고는 혼자서는 안하게됨 배그는 게다가 아케이드 1인칭이 ㅈ노잼이라 더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