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뻔하고 반복적인 플레이에 금방 실증 느끼는 편이라

모던 사적장 하루종일 플레이 하는 애들 보면 부러움

총겜을 좋아는 하지만 그나마 내 니즈에 맞는게 배틀로얄 뿐이라 즐길 게임이 워존 뿐인데

모던때의 체제가 깊게 뿌리 잡혀서 그런가

시리즈 넘어오면서 딱히 신경도 안쓰던 총기 외형적 만족감이 신경쓰이고

뱅가드 ar들 특유의 나무 판때기랑 고철 붙여다가 만든 느낌에 외형적 만족감은 떨어지고

ttk는 늘리고 총기 반동은 줄이면서 총기 각각 특색이나 가치가 떨어져서 컨트롤 하는 맛도 안느껴짐

외형이나 성능들이 너무 뻔하고 재미가 없음 신총이 나와도 기존 총기들이랑 외형도 비슷하고 뻔하게 느껴짐

난 나랑 맞는 총 한개만 있어도 무지성으로 게임 즐기는데 지금은 정붙여 놓은 모1 총이 하나도 없음

무슨 총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성능만 따라가자니 재미가 안느껴짐

이게 쌓이고 쌓이면서 게임이 질리고 워존을 해야 하는 목적도 없으니까 플탐은 뒤져버리고 할 게임은 없고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