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가 택포랑 현장요원 너프를 많이 먹어서 택포는 수직반동 거의 안잡아주고 현장요원은 반동 잡아주는게 거의 없어서 저렇게 세팅해서 쓰니까 반동 전처럼 없더라
택포는 수직 5퍼 수평7퍼 리버레이터는 수직만 7퍼 이건 취향 좀 탈거같아서 둘중에 써보고 손에 맞는거 달면됨.
근대 나는 리버레이터가 반동잡기가 더 편하더라
손잡이는 현장요원이 수직 6퍼 수평 5퍼 스피드그립이 수평만 15퍼 줄여줌. 이건 앵간해선 스피드 그립 달아라
nz랑 stg 질릴때 쓰면 딱 좋을듯 싶음
ㄹㅇ 본인 건스미스 개고자인데 존나 고맙다 진짜 그리고 혹시 나중에 뱅재앙 바르고 나오면 그것도 세팅도 해줄 수 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