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보통 콜링카드, 엠블렘, 스티커, 무기장식 이런 거 뿌리는 워존 혹은 코어(모코어,추코어,뱅코어) 이벤트는 시즌 하나 기간당 한번씩 했던 걸로 아는데, 이번 뱅좆 시즌 4는 일확천금 용병단 이벤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미드시즌에 또 티타늄 실험 터미네이터 콜라보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들었음.


아마 슬레지 이새끼들 원래 터미네이터 이벤트는 시즌 5 정도에서 하고 마지막 시즌6 이벤트는 따로 생각해 둔 거(보나마나 할로윈 이벤이겠지만) 있었을텐데, 시즌 4 한개에 갑자기 이벤트를 두번이나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즈그들도 시즌 5에서 후다닥 마무리하고 뱅좆을 그냥 치워버릴 생각 만땅으로 보인다.


ㅆㅂ 하필이면 그나마 어찌어찌 죽어가면서 이벤트 과제 다 깼던 약탈이랑 리서전스도 아니고 내가 존내 못하는 배틀로얄 룰이라는데 보상중에 이벤트 무기위장이 두개나 있어서 ㅈ같아도 해보긴 해야 되네.



콜옵 이야기 - 나중에 추가될 모부투 추가 예구특전으로 '친숙한 적(familiar foe)' 이 뱅가드를 방문한다는 예고가 떴는데 분명 모워 우즈랑 추워 킹슬리처럼 예구자 추가 오퍼레이터 증정이 있을 듯. 모부투에서 등장각 있으면서 친숙한 적이면 알아사드 혹은 셰퍼드일 것 같은데 누가 추가 예구특전 오퍼로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