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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서랑 부처 싸우다가 서로 부하 다 잃고 상실감에 빠진 둘은 금을 버려두고 서로 다른길을 떠남 부처는 나치를 더 조사하다 베르단스크까지 와서 벙커에 들어가고 아서는 나치 잔당 뒷조사 하다가 퍽치기 당해서 납치강1간고문세뇌당하면서 한쪽팔 잘리고 나치가 만든 기계팔장착하고 비밀지하벙커에서 냉동보관되고 있다가 리부투에서 깨어나면서 TF141 위기에 빠짐